정말 잘 비교 및 분석해준 영상이 있어서 들고와 보았다.

어느샌가 제품 성능은 옆 그래이드 및 삽질을 계속 하다보니
매너리즘도 오고 이게 과연 얼마나 좋은 결과를 내는가 가 대부분 유저의 궁금증 인대

난 진짜 의문인게
바로 성능이 무엇으로 정의가 되느냐 인것이다.

나는 새 그래픽 카드를 다는건 부드럽게 돌리는 대에도 의미가 있지만
무엇보다 어크 오디세이가 준 충격이 엄청났어서
잼민이때 코뭍은 돈을 모아 그래픽 카드를 바꾸어보았던 기억이 존재한다.

즉 나의 기준의 새 그래픽 카드를 바꾸어 느끼는 "성능" 이란 부분은
프레임 따위가 아니라 이건 당연한거고 바로 그래픽 "품질"이란 부분이다.

근대 저 머저리같은 보간 기술로 모자란 성능을 저렇게 품질을 뭉개가며
유저들이 그 큰돈을 내가며 왜 최신 그래픽 카드를 비싼 돈내고 사는대
정작 기존 FHD 세대 보다 더 떨어진 그래픽 프리셋으로 해야만 하는가
나또한 건 5년 내내 궁금하며 또 납득이 안되었다...

그럼 과연 나만 이렇게 생각을하는가..?


당장에 레이트레이싱 관련 컨탠츠 댓글만 보아도 아주 곱창이 나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디디 테크는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끼는댄 개인차가 있다 쳐도 솔직히 객관적으로 분석을 해보자고.
새 그래픽 카드를 달아 보간을 켯을때
과연 내가 느끼는 품질이 좋아졋다고 느낄수가 있는가?
[ DLSS 및 FSR키면 ]
평균적인 프레임이 늘어남
화면 오브젝트 및 프레임 전체 뭉개짐 및 찢어짐 노이즈 생김
잦은 화면 회전 및 움직임시 프레임 요동침
보간 안했으면 걱정도 없을
반응속도 부스트 해야 기본 반응 딜레이 따라옴
등등... 아무리 봐도 득보다 실이 많은 기술이다.. 특히 경쟁게임에선
프레임 뭉개지거나 늘어져서 오히려 게임에 방해가 될 여지까지존재한다.


보아라 출시 이후 5년이 지난 사이버 펑크조차도 이 DLSS가 온전히 동작을 못하고있다;
하물며 이것보다 서비스 기간이 적은 게임들이 재대로 최적화 했을 리가 만무하며
그저 프레임만 보고 대충 최적화도 안하고 우겨넣었을게 뻔하다

즉 눈을 씻고봐도 나의 기준의 "성능" 향상의 조건인
"품질" 향상과는 거리가 아주 멀게 이야기가 된다.

이 돈을 내고 되지도 않는 4K로 게임을 하기위해 옵션을 낮추고
수백짜리 그래픽카드와 수백짜리 모니터가 과연 합리화가 되냐는것이다.
유저가 일일이 찾아서 세팅해야하는 불친절함
매우 비싼 진입비용
그것에 걸맞지 못한 출력값...
아무리 생각해도 돈을 더 넣고 더 투자 할 수록
더 품질이 떨어지게 되는 기형적인구조가 되풀이된다.

사실상 그래픽 카드가 아니라
최신 DLSS를 팔고있다 라고 볼 수 가 있는셈이다..
실제로 구형 그래픽 카드는 하드웨어가 지원을 어쩌구~ 해서
신형 기종에만 신형 보간 기술이 사용가능하듯
하드웨어를 바꿔서 우리가 새로운 그래픽을 경험하는게 아니란말인것

그래서 나는 어지간하면 이런 보간 풍조가 만연한 이시기에
기변을 통한 새로운 경험을 하는건 이제 종말이 왔다 한계점이 왔다 생각이 든다
그냥 쓰던거 잘돌아가면 되고 다들 지갑을 닫고
소비자 시장 닫히니 ai에 몰빵해 렘가격 폭등하고..
사실상 게이머를 버린셈이나 다름없다고 보여진다 행실만 보면 ...

고로 난 새로운 기준을 삼았는대
1440P가 품질 충으론 MAX라 보여진다
그리고 보간 없이 뭐 킨다면 RT(레이트레이싱)으로
이름바 네거티브 환경 즉 깡성능을 기준으로 그래픽 카드를 추천하게 된 것이다.
4K는 아무리 눈씻고 봐도 네거티브로 구동자체가 불가능 하다
거의 어지간한 타이틀이 심지어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지원하는
분재류도 은근 사양이 높아서 그냥 돌아가지 못한다

고로 쓸대없는 프레임 가지고 줄세우지 말고
나같이 품질이 중요하다면 4K라는 스캠에 넘어가지말고
그냥 객관적으로 생각해도 비 정상적인 저 캐쉬 마케팅에 넘어가지 않았음한다.
진정한 품질이 상향 될려면 더 좋은 그래픽으로
당연히 프레임도 잘 나오는게 맞다고 생각하니까.
더 비싼 돈을넣고 더 그래픽 옵션을 타협 해야한다니 이무슨 어불성설이란말인가?
'PC 및 IT관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윈도우 11 설치시 "지원되지 않은 기기 입니다" TPM 설치 방법(HW해결법) (0) | 2025.12.18 |
|---|---|
| 윈도우를 재설치 하려는대 디스크가 보이지 않을때. (0) | 2025.12.18 |
| 눈동자 번호 일일이 넣기 싫어서 코딩함. (신사 전용) (1) | 2025.12.06 |
| 개인적인 가장 효율적인 PC 그래픽 카드 세팅 추천 ! (1) | 2025.11.27 |
| 화재의 나노 바나나 신형 버전 사용해보기. (1) | 2025.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