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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4 렘 증설 및 중고 보드셋을 사신다면 알면 좋은 사실 (상식)

ジーエムクン지하블로그 2025. 12. 31. 02:16

메모리는 제품명이 

브랜드 // 용량 // 클럭(속도)로 구성 되서 팔리는대

(더 깊게 파면 CL값 까지 표기 하나 오버 할 사람 아니면 굳이 안따져도됨)

제품을 구성 및 증설 할려면 

본인이 사용하는 제품의

 

"브랜드" 

 

"클럭(속도)"

 

를 따져서 다는게 좋다

왜 브랜드를 따지냐?면 

마이크론 // 삼성 // 하이닉스 // 창신메모리 등

D렘 공급 업체에서 해당 모듈을 제공받아

메모리로 가공을 하기에 브랜드를 따진다 

 

증설 시에는 같은 브랜드 같은 속도를 보고 같은걸 사시고

새로 사실땐 같은 브랜드와 같은 속도의 제품으로 만 구성하심됨

즉, 서로 다른 회사의 다른 설계의 모듈을 가진 제품은

다 각기 다른 회사 마다 약간씩 기준이 다르기에

서로 다른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시 안정성이 저하 되기 때문이며

심하면 게임 하다 튕기거나 컴퓨터가 그냥 꺼질수가있다.

그리고 각 메모리 클럭은

사용하는 CPU와 메인보드에 지원 가능한 규격이 있으며

증설시 그냥 자신의 메모릴 뽑아서 브랜드와 클럭에 맞게 증설하시면된다.

 

대개 배수락 해제된 오버 가능 CPU는 좀더 먹긴 하는대

대개는 적힌 메모리 스팩만을 정식 지원 하기에

이이상 스팩의 메모리는 브랜드 따라 부팅이되거나

안되거나 할 수가 있고 안정성이 보장이 안된다.

(9800x3D는 근대 6000MHz가 국룰이긴 하나 이이상 올릴시 안정성은 보장못한다)

 

 

[DDR4 메모리의 클럭 스피드가 끼치는 게이밍 성능 테스트 영상]

 

 

 

[DDR5 메모리의 클럭 스피드가 끼치는 게이밍 성능 테스트 영상]

 

위 영상을 참조하여 본인이 생각하기에

지금 지갑이 허용하는 모델을 선택하여 사면 된다.

(DDR4는 3200 MHz // DDR5는 6000MHz를 선호하긴한다 대개)

그리고 대개 메모리가 두장 든게 "듀얼킷"

메모리가 네장 든게 "쿼드킷" 이라 부른다. 

 

당연히 메모리를 전부 장착하는 "풀뱅크" 구성에는

4장 짜리를 사는게 오버 클럭시 유리하며

대개 별 오버 세팅 안하는 라이트유저는 듀얼킷을 두개 사면 된다.

 

노트북은 절대 절대 절대 그냥 메모리를 뽑으면 안되고

(사람으로 치면 사람 깨어 있는 상태에서 뇌 조각을 뜯어내는 수준이다)

꼭 꼭 꼭...!! 배터리를 분리 하고나서 증설을 해야한다

(우리 아빠가 이렇게 노트북 하나 해드셧걸랑 ㅎ)

 

DDR4는 중고 제품과 알리 특가 제품중 본인이 알아서 가격을 비교해서 사시고

DDR5는 당분간은 가격 안정화 될 때까지는 그냥 존버를 추천하며 

 

메모리 증설과 보는 방법을 설명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