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린 이제 오픈월드에도
다른 바이어스가 있음을 "알아야 할 때가 왔다."

심지어 붕괴3rd는 너무 할아버지라 구글아이디가 아니라
따로 아이디가 있어서 빠진거임ㅋㅋㅋ


필자는 어지간한 굵직한 오픈월드
서브컬쳐 게임은 거의 다 골라서 하는 느낌이며

원신또한 거의 쉬는날 없이 빠짐없이 즐겼는대.
노드크라이 오고나니 점점 내가 알던 원신이 아닌거 같아
현타가 좀 와서 미룬것 빼곤 거의 모든 컨탠츠를 즐겻다.

자, 지루하고 현학적인
안분이 아님을 인증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
나는 이 게임을 몇년을 하고서야
미호요의 치밀한 설계가 들어간 "이들만의 오픈월드"
아니지 "이들만의 오픈월드 과금구조"를 관통하는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오픈월드란 뭘까?
킹무위키상 오픈월드란,
오픈 월드(open world)는 보통 이동의 자유를 기본으로
높은 자유도의 게임 플레이까지 제공하는 비디오 게임 요소를 일컫는다.
근대 미호요는 이 오픈월드의 이동에 제약을 점점 두며
솔직히 우리가 알던 그 원조 오픈월드 게임과는 다른
"결핍"이 존재한다.
나는 벤티로 몹몰이를 하고싶어.
나는 나타 캐릭터들을 뽑아
징그러운 괴물로 변신하지 않고 편하게 이동하고싶어.
및 뒤에서 말 하겠는대.
컨탠츠에 모자란 화력에 필요한
필수 불가결한 캐릭터들이 존재함.

일단 못을 박겠는대 미호요는 위 타이틀을
전혀 반영하지않은 유비식 오픈월드에 가깝다
이 또한 유비가 필드 이동에 제한을 두는 레벨디자인에 닮아있지
컨탠츠의 양은 다들 유비식 유비식~ 떠들지 유비식 게임도 많이
해본 내 입장에서 말하면 유비쪽이 더 컨탠츠가 압도적이게 차있음ㅇㅇ

있는거라곤 재화를 받기 위한 조금의 퀴즈/퍼즐/상자 정두가 전부
사실상의 "피규어 전시대"에 가깝지 유비식이라고 부르기도 힘들 정두로
"오픈월드 게임" 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부실한건 팩트이다.

그럼 니말 맞다라 그런 AAA급 게임을
자처하는 콘솔보다 컨탠츠가 부실한건 알겠어.
그런 당연한 말을 굳이 왜함? 싶겠지만
게이야 조금만 더 들어봐.
이게 사실은 굉 ~ 장히 치밀한 미호요의 과금 모델의 시작임.
자 오픈월드를 그저 커~ 다란 맵으로만
해석을 해버린 미호요가
이 모자란 컨탠츠를 합리화를 시키기위한게
뭐 CG나 캐릭터 별로 스토리라인 구축해서
나름의 팬서비스? 그런게 전혀 아니다.


바로 재화광산이자.
이 게임의 사실상 메인디쉬인 나선비경류 컨탠츠엿다.
여기에서 결핍과 유저들에게 모자름을 각인 시켜서
필드만 침질질 흘리고 다니던 우리 대가리를 한번 내려치기 시작하는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나선/환장극만으로도 모자란 컨탠츠량인건 맞으니
나름 지들 딴에 렝커를 위한 컨탠츠랍치고 냈는대 문재가

이 좆같은 깃털을 거기에 끼워넣으면서 모든 문재가 생김.
이 게임을 해본 사람들은 다들 매우 꼬울 "성유물"의 잘못 붙은
강화를 재지정 가능한 아이템을 세상에 환장극과 여기서 줌
말로는 고인물 컨탠츠예요~ 하면서
사실상 괴랄한 스팩을 세번 강요하게 되는대 ...
여기에서 끝났으면 모두가 해피했음.

마비카란 미친 오버 벨런스 캐릭이 나온것도 문재인대
가장 큰 문재는 더블 픽업을 내걸기 시작했음 이때부터 슬슬.

그리고 나타 부터 기본 맵 탐사를 해당 캐릭터나 변신폼으로
매번 갈아끼지 않고는 탐사도 못하게 불편하게 만들더니

세상에 신지역 캐릭터나 고돌파 유저가 아니면 절대 못깰
"그 베리어"와

구시대 캐릭터들 말고 나타 때와 같이 강제로
나타의 신규 기믹으로 때려야지 아니면
체통이 회복하거나 두배가 되버리는 불합리함까지 넣기 시작함.

요약 하자면.
우리가 알던 오픈월드란 광활한 필드에
디테일한 서브퀘스트와 여러 상호작용과 디테일한 필드가 주는 모험 경험
그리고 가득찬 퍼즐과 이벤트들로 구성된게 우리가 알던 오픈월드이나
미호요는 이를 그냥 커다란 "피규어 전시대"로 전락 시켯으며
여기서 오는 컨탠츠의 부재를 각종 도전형 컨탠츠를 할 수 밖에 만들어
종속 시킴에서 더 나아가 픽업과/강제기믹 넣어서 더욱더 유저를 압박하는 상황이다.



이로써 내가 느끼기엔
우리가 알던 그 오픈월드가 아니라
미호요는 커다란 피규어 전시대로 해석했으며
컨탠츠가 모자란건 유저들 착각이 아닌 고도의 설계이고
사실 내가 보기엔 미호요가 닮고자 했던 게임은
사실은 블소가 아니었을까 ? 라는 생각이들어

블소도 초창기에 스토리라인과 CG연출과 오픈월드로 유저들을 묶은뒤
그 폭력적인 BM으로 말아먹엇던
그래픽만 귀여운 리니지란 말이 진짜로 맞아 떨어져가는셈
(심지어 이 글을 쓰는 글쓴이도 블소 유료이용 시적 유저엿다 ㅋㅋ)
다들 짱숨짱숨 이다 했는대 사실상 빼다박은 몬드 때문에
어그로가 끌린거는 당연할수있는대
본질을 파면 얘들은 젤다를 전혀 닮아있지 못하다..








그 짱숨이란 단어 자체도 솔직히 젤다에 모욕이 될 정두의 컨탠츠 양이니까...
나처럼 오랜 세월 여러 게임을 즐겨오고 또
미호요를 과거에 사랑했던 사람으로써 모든 게임을 해보며 느끼는건대
이게 어떻게하면 더 뜯어낼까 만이
점점 노골적으로 강화 되어가다보니
안보이던 "그늘"이 짙어져 가는거 같애...

요약 하자면.
오픈월드가 아니라 텅빈 반푼월드 수준도 안되는
피규어 전시대에 가까움.
근대 이 텅 빈 이유는 다른 경쟁 컨탠츠 및 도전 컨탠츠에
유입 시키기 위함이고 점점 강제화 되어가고있음
거기에 강제기믹 / 더블배너 / 잦은 복각등등 과금을
점점 강화해서 묶인유저 털어먹기 심화 되어가고있

이유는 아마도 .
원래 털어먹을려고 만들긴 했는대 정도가 이리 심하지는 않았던 초기는
코로나 특수로 흥했을때고 유저수도 점점 새 게임에 빨려들어가거나 털려서
게임 유저파이 자체가 축소 되다보니까 차기작 만들 돈을 땡기고
원신도 점점 붕괴3rd처럼
쳐박아놓고 호흡기만 달아둘 생각으로 합리적 의심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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