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현역인데?" 하면서 존버하다 보면 의외로 교체 타이밍도 놓치고 중고 판매 타이밍도 같이 놓치는 경우가 많다.
내가 쓰기에도 슬슬 답답해진다는 건 남들도 비슷하게 느끼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물론 끝까지 뽕 뽑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지만, 손해를 최소화하고 싶다면 '아직 현역 취급 받을 때' 갈아타는 게 가장 유리하다.
그래픽카드는 살 때도 중요하지만, 의외로 팔 때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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